전북교육청, ‘온책읽기 학교대출 서비스’ 전면 시행

공유
기사 대표 이미지

【전북교육신문】전북교육청은 학교도서관과 학생교육문화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26일부터 ‘온책읽기 학교대출 서비스’를 전면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온책읽기’는 책 한 권을 온전히 읽고 생각을 나누는 확장형 독서활동으로, 올해부터는 학교도서관시스템(DLS)과 우체국 택배를 활용해 도내 전역으로 확대 운영된다.

이에 따라 학급 단위 복본 도서 대출이 가능해졌으며, 도내 748개 학교는 6개 학생교육문화관이 보유한 328개 책꾸러미(총 9,166권)를 지역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도서는 1교당 6종, 약 180권까지 60일간 대출 가능하다.

전북지방우정청과 협력해 책 배송과 수거도 원활하게 이뤄지며, 각 문화관에서는 독서지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