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시민강사와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견학… 환경교육 역량 강화

공유
기사 대표 이미지

【전북교육신문】전주시는 24일 ‘1회용품 줄이기 시민강사’들과 함께 전주권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을 견학하며 환경교육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견학은 시민강사들이 전주권소각자원센터, 전주리싸이클링타운, 광역폐기물매립장 등을 방문해 폐기물 반입 및 처리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교육자료 보완을 위한 촬영과 통계 갱신 등을 진행하는 자리였다.

시는 1회용품 줄이기와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를 위해 환경교육 경험이 있는 시민 9명을 선발해 강사로 양성했으며, 이들은 지난 2년간 114개 기관에서 1만4,4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펼쳐왔다.

이영섭 자원순환녹지국장은 “양질의 환경교육 확대는 물론, ‘1회용품 없는 날’ 캠페인과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사업 등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