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도서관, 4월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 행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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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신문】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완주도서관(관장 육경아)은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2025년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를 주제로, 유아·학생·학부모·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최원형 작가 강연(「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 △인형극 「구리구리 청구리」「책 도둑」 △「리디아의 정원」 테라리움 만들기 △생태 도서 전시 및 체험 △‘북모닝!’ 아침 책 읽기 챌린지 등 총 9개가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전북교육청도서관 누리집(https://lib.jbe.go.kr/wjplib)에서 가능하다.

육경아 관장은 “다채로운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독서가 일상 속에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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