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생활문화센터, 청년 프로젝트 ‘오늘은 딴짓좀 하겠습니다 : 기지개 기록’ 진행

공유
기사 대표 이미지

【전북교육신문】삼천생활문화센터(센터장 백정신)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이 함께하는 2026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강화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청년 프로젝트 ‘오늘은 딴짓좀 하겠습니다 : 기지개 기록’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취향이 없는 사람, 취향에 지친 사람, 그저 하루를 열심히 살아내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잘 해야하는 것도, 결과를 만들어야 하는 것도 아니다. 잠시 속도를 늦추고, 스스로의 감각을 들여다보며 작은 즐거움과 편안함을 발견하는 시간에 가깝다.

비생산적이어도 서툴러도 괜찮은 이 프로그램이 누군가에게는 잊고 지냈던 취향을 다시 발견하는 계기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지친 마음에 기지개를 켜고 한숨 돌릴 수 있는 작은 쉼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