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제418회 임시회 개회…3,817억 추경 등 15일간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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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신문】전북특별자치도의회(의장 문승우)가 4월 23일부터 5월 7일까지 15일간 제418회 임시회를 열고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의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총 3,817억 원)과 각종 조례안, 동의안 등이 상임위원회별로 심사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상임위 예비심사를 거쳐 약 2,311억 원(도청), 1,506억 원(교육청) 규모의 추경안을 본회의에 보고할 예정이다.

첫날 개회식 이후 도정 현안과 예산안 제안설명, 유전자변형감자 수입 중단 촉구 결의안 등 주요 안건에 대한 심사가 이뤄진다. 5월 7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에서 심사·의결된 안건과 대정부 건의안 등이 최종 처리된다.

문승우 의장은 “이번 회기는 올해 첫 추경 심사의 장”이라며 “민생경제 회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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