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국악원, 2026년 하반기 ‘국악명상’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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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신문】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 2026년 하반기 〈나를 위한 쉼, 국악명상〉 참가자를 모집한다.

〈국악명상〉은 국악의 소리를 중심으로 호흡과 이완을 경험하며 몸과 마음을 풀고, 잊고 있던 감각을 깨우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명상 안내자 ‘숲의 그림자’가 ‘〈무아, 결을 듣다Ⅱ〉 소리로 흐르는 감각 명상’을 주제로 진행한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9월 4·5·18·19일과 10월 2·3일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 야외 잔디밭에서 총 6회 운영된다. 금요일은 오후 7시, 토요일은 오전 7시에 시작하며, 회차별 정원은 20명이고 참가비는 회당 1만 원이다.

6회 모두 참여하는 참가자에게는 참가비 50% 할인과 명상키트를 제공한다. 가족 동반 참가자와 남원시민, 숙박 영수증을 소지한 여행객에게는 30% 할인이 적용된다.

신청은 국립민속국악원 누리집(namwon.gugak.go.kr)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민속국악원 장악과(063-620-231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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