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 2026년 ‘교육잇수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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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신문】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센터장 임성희)는 지난 28일(금) 오후 5시 30분 완주군 복합문화지구 누에 ‘실마리 카페’에서 완주군청 및 지역 주민과 학부모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잇수다;교육을 잇는 공동체 이야기’를 개최했다.

행사는 지역에서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교육 공동체 소개를 통해 지역 특성 과 필요에 맞는 센터의 교육 지원 사업 및 공동체를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현장 인터뷰에는 지난 21일 진행된 행사에 이어 신규 마을교육 공동체(소중한아이들을담는마음)와 학부모 동아리(책봉) 및 관내에서 활동 중인 학교-마을교육기관(그린완주, 삼삼오오, 완주봉동풍물굿보존회) 등 총 5개 기관이 참여하였다. 한 참여자는 “현장에 함께한 학부모 및 지역 주민에게 본 모임의 활동과 의의를 알리고, 홍보할 수 있어 의미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완주군 관계자 또한 “학부모 및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 방송을 통해 직접 마을교육 공동체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신선했다”고 방청 소감을 전했다.

현장인터뷰 영상은 추후 센터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및 ‘교육잇수다’ 자료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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