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창의체험관, ‘어린이 올림픽 체험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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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신문】전북특별자치도 어린이창의체험관(관장 이광영)이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를 응원하기 위해 특별 기획된 ‘어린이 올림픽 체험존’을 2월 28일까지 운영한다.

체험존은 기존 체력측정소 시설을 활용해 조성되었으며, 어린이들이 올림픽 종목과 문화를 체험하며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양궁, 역도, 골프, 클라이밍 등 올림픽 종목을 미니 올림픽 형식으로 체험할 수 있고, 메달 시상식 체험과 응원카드 작성, 포토존 등도 함께 마련됐다.

이광영 관장은 “이번 체험존이 어린이들에게 스포츠의 즐거움을 전하고 전북 하계올림픽 유치를 알리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운영 관련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창의체험관(☎063-277-666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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