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청소년의 달 맞아 ‘청소년상’ 수상자 6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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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신문】군산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봉사, 효행, 문화예술, 체육, 과학기술, 참여 등 6개 부문에서 모범이 되는 청소년 6명을 ‘군산시 청소년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군산시 청소년상’은 지역 청소년의 우수한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2017년부터 시행된 상으로, 올해는 총 15명의 후보 중 심사를 거쳐 부문별 1명씩 선정됐다.

수상자는 ▲봉사 부문 노승주(군산영광중) ▲효행 부문 임지희(군산서흥중) ▲문화예술 부문 최효주(군산경포초) ▲체육 부문 최재노(한국체육대학교) ▲과학기술 부문 김상현(군산남중) ▲참여 부문 강승현(군산제일중)이다.

시상식은 오는 5월 15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열리는 제2회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박람회 개막식에서 진행된다.

채은영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각자의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청소년들이 자랑스럽다”며 “청소년상이 더 많은 청소년에게 동기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박람회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열리며, 글로벌 토크콘서트, 체험부스, 공연, 특강, 스트레스해소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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