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댄송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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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신문】(사)삼동청소년회가 운영하는 남원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서대현)은 지난 5월 5일 남원 예촌마당에서 ‘제2회 남원시청소년어울림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여성가족부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가 주최하고 문화의집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 댄송 페스티벌’을 주제로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대표 청소년 축제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내 청소년 밴드, 댄스, 치어리딩 팀을 비롯해 퓨전국악, 가야금병창, 태권무 등 다양한 13개 팀의 공연이 펼쳐지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에 참여한 성원고 학생은 “지역에서 큰 무대에 서게 돼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끼를 펼칠 수 있는 무대가 많아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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