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육대, ‘게으름 극복’ 주제로 리더특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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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신문】전주교육대학교(총장 박병춘)는 5월 15일 ‘GOOD-BYE, 게으름(미룸과 무기력에서 벗어나 삶속으로)’을 주제로 학생중심성장 리더특강 3차를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문요한 의사가 초청돼 만성적인 게으름과 무기력의 원인을 심리적·사회적·환경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했다. 특강은 전주교대 재학생뿐 아니라 교직원과 외부인들도 함께 참여했으며, 총 96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전주교육대학교 인성교육원은 이번 특강을 통해 예비교원의 자기관리 역량과 정서적 안정 도모에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오는 2025학년도 2학기에도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박병춘 총장은 “이번 특강이 미래의 교육자를 꿈꾸는 학생들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인적 성장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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