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어린이 대상 전통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 운영

공유
기사 대표 이미지

【전북교육신문】완주군이 오는 5월 31일부터 8월 12일까지 지역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전통 목공예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꿈다락 문화학교 지원사업’에 선정된 소나무 공작소가 주관하고, 중앙도서관과 삼례 지역아동센터가 협력해 어린이들에게 전통 목공예의 가치와 창의적 표현 기회를 제공한다.

수업은 매주 토요일을 포함해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목공 이론부터 장비 사용법, 재활용 기술 등 실습 중심으로 구성된다.

김은희 도서관사업소장은 “전통 문화를 체험하며 창의성과 자존감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완주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wanju.go.kr)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290-2655로 하면 된다.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