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2025 국민팜 엑스포’서 농어촌유학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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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신문】전북교육청은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2025 국민팜 엑스포’에 참가해 전북 농어촌유학의 우수성과 교육적 특색을 홍보한다.

이번 박람회는 국민일보 주최로 농촌 정착, 귀농‧귀촌, 농촌 교육 정보를 소개하는 자리다. 전북교육청은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유학 운영 방식, 참여 절차, 지원 제도, 생태체험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고, 현장 1:1 맞춤 상담도 진행한다.

현재 전북 농어촌유학은 도내 28개 학교에서 200여 명이 참여 중이며, 가족체류형, 유학센터형, 홈스테이형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2025학년도 2학기 모집에는 서울·경기 등지에서 총 88명이 신청했다. 교육청은 학생 수에 따라 월 30만~50만 원의 체재비도 지원하고 있다.

임경진 교육협력과장은 “수도권 시민들에게 전북 농어촌유학의 교육적 가치를 알릴 좋은 기회”라며 “향후 수도권 설명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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