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난이 의원 발의 ‘산업전환 고용안정 지원 조례’ 전북도의회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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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신문】서난이 전북특별자치도의원(전주9)이 대표 발의한 ‘전북특별자치도 산업전환에 따른 고용안정 지원 조례’가 제419회 정례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조례는 디지털 전환 등 산업 전반의 변화로 인한 고용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산업전환에 따라 영향을 받는 노동자와 사업주에 대한 지원체계 구축을 골자로 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5년 주기의 고용안정 지원계획 수립 및 실태조사 ▲직무전환·전직 지원을 위한 직업능력개발훈련 등의 사항이 포함됐다.

서 의원은 “이번 조례는 도민의 고용안정과 삶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노동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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