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년01월16일00시12분( Wednesday )



[ social / 익산 ]

익산시청 권영준 선수, 독일월드컵펜싱 금메달

남자 에페 단체전 ‘금’...볼티모어 월드컵선 김지연 선수 ‘동’

유희경 기자 (2018년 01월 29일 12시)


익산시청 펜싱 국가대표 권영준 선수가 지난 25일~27일 독일 하이덴하임에서 열린 월드컵 펜싱선수권대회 남자 에페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권영준 선수는 정진선(34·화성시청), 박경두(34·해남군청), 박상영(23·한체대) 선수와 팀을 이뤄 28일(한국시각) 독일 하이덴하임에서 펼쳐진 국제펜싱연맹 월드컵 A시리즈 남자에페 단체전 준결승에서 스위스를 45-41로 이기하고 결승에 올라 강호 프랑스를 45-41로 꺾으며 새해 첫 값진 금메달을 따냈다.

한편 미국 볼티모어 월드컵 펜싱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익산시청 김지연 선수는 29일(한국시간)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 출전, 헝가리를 45-44으로 어렵게 제압하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권영준와 김지연 선수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한다”며 “10월 전국체전에서도 우승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권영준 선수를 비롯한 익산시청 팀이 독일월드컵펜싱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제공=익산시
[광고]


        트위터로 보내기  

   

+ 최신뉴스

지역아동센터 예산사태..추경 촉구
전북희망나눔재단 논평...광화문선 5천명 집회


세계신지식인 선정된 윤창복 대표
미국특허 취득한 태양광 패널 모듈 개발...경제발전 기여 공로


진안군, 사과농가에 사다리차 39대 지원
노동력 부족, 나무 높이 높아지는 추세 따라...1월 중 신청접수


세미나 ‘국립공공 의료대학원, 왜 필요한가?’
당·정 남원에 설립 결정, 법안은 상임위에...남원시·전북도 등 주최로 18일 국회서


전북교육청 “등교시각 8시20분~40분 이후로”
올해도 ‘학교교육계획에 반영’ 권장...점심시간도 60분 이상으로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