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02월23일22시35분( Friday )



[ 2018 ]
이미영 “익산교사 죽음 애도...학교갈등요인 개선해야”




문수현 기자 (2018년 02월 04일 14시55분53초)


지난 1일 익산 모 여고 교사 투신자살 사건과 관련해 전북교육감 선거 출마예정자인 이미영 전북지역교육연구소 대표가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이 대표는 4일 논평을 내고 “학교 현장에서 일어난 일이라고는 믿기 힘든 참담한 사건이 익산에서 또 발생했다”며 “동료교사의 괴롭힘 때문에, 전공과 무관한 과목문제로 불화가 있었다고 하는데, 그동안 학교 행정은 무엇을 했는지 참으로 안타깝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어 “학교와 교육현장이 이 지경이 되기까지 전라북도 교육행정의 정책적 오류는 없었는지 성찰해야 하며 철저한 진상규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교육가족의 한 사람으로 무거운 책임을 느끼며, 슬픔에 잠겨 있을 유족에게 깊이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트위터로 보내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이미영 전북지역교육연구소 대표, 교육감 출마 선언
“따뜻한 ‘현장 교육감’ 되겠다”...드론고 설립 등 일부 공약 발표


   

+ 최신뉴스

박기우 교수, Asia Design Prize 2018 수상
‘경북도청 신도시 홍보관’ 설계로 건축물 공모전 연속 수상


이귀재 전북대교수, 농림식품과학기술위 민간위원장
농림식품 분야 R&D 총괄 조정 등 컨트롤타워 역할


이미영 “초등인사 참사, 교육감 사과해야”
“초등교사 문제의식 못 읽나...인사관리기준 개정하라”


서거석 “거점형 다문화교육센터 필요”
“다문화가정 출신 학습진로 상담사 배치해야”


황호진 “들어주는 것만도 청소년에 도움”
자살 소재 뮤지컬 ‘들어주세요’ 관람 ...“연극 메시지 마음에 새길 것”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