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02월23일22시35분( Friday )



[ 2018 ]
서거석 “일반고 취업학생 지원 시급”

여고생 투신자살 관련 논평...“복지 사각지대 학생 선제적 지원해야”


문수현 기자 (2018년 02월 06일 15시43분11초)


전주의 한 일반고 여고생의 투신자살 사건과 관련해 서거석 전 전북대총장이 “복지 사각지대 학생을 발굴해 선제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전북교육감 후보 출마예정자인 서 전 총장은 6일 논평을 내고 “이 여학생처럼 가정형편이 어려워 절망에 빠진 복지 사각지대의 학생들을 학교에서 미리 발굴하고 선제적인 지원체제를 구축해야 한다”고 했다.

서 전 총장은 “현재, 전북의 일반고 출신 중 대학 진학은 약 70% 정도에 불과하고 나머지 30%가량은 취업 등 대학진학 이외의 선택을 한다는 점에서, 일반고 취업 학생을 위한 별도의 지원 프로그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단위 학교에서 교사 중심의 상담지원체제를 보다 강화하고, ‘청소년 노동인권 교실’을 운영하는 등 노동인권 교육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트위터로 보내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서거석 전 총장 “14개 시·군 민심 투어”
13일 예비후보 등록 앞두고 “현안 경청, 지역공약 발표”


   

+ 최신뉴스

박기우 교수, Asia Design Prize 2018 수상
‘경북도청 신도시 홍보관’ 설계로 건축물 공모전 연속 수상


이귀재 전북대교수, 농림식품과학기술위 민간위원장
농림식품 분야 R&D 총괄 조정 등 컨트롤타워 역할


이미영 “초등인사 참사, 교육감 사과해야”
“초등교사 문제의식 못 읽나...인사관리기준 개정하라”


서거석 “거점형 다문화교육센터 필요”
“다문화가정 출신 학습진로 상담사 배치해야”


황호진 “들어주는 것만도 청소년에 도움”
자살 소재 뮤지컬 ‘들어주세요’ 관람 ...“연극 메시지 마음에 새길 것”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