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05월20일20시40분( Sunday )



[ 2018 ]
서거석 “일반고 취업학생 지원 시급”

여고생 투신자살 관련 논평...“복지 사각지대 학생 선제적 지원해야”


문수현 기자 (2018년 02월 06일 15시43분11초)


전주의 한 일반고 여고생의 투신자살 사건과 관련해 서거석 전 전북대총장이 “복지 사각지대 학생을 발굴해 선제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전북교육감 후보 출마예정자인 서 전 총장은 6일 논평을 내고 “이 여학생처럼 가정형편이 어려워 절망에 빠진 복지 사각지대의 학생들을 학교에서 미리 발굴하고 선제적인 지원체제를 구축해야 한다”고 했다.

서 전 총장은 “현재, 전북의 일반고 출신 중 대학 진학은 약 70% 정도에 불과하고 나머지 30%가량은 취업 등 대학진학 이외의 선택을 한다는 점에서, 일반고 취업 학생을 위한 별도의 지원 프로그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단위 학교에서 교사 중심의 상담지원체제를 보다 강화하고, ‘청소년 노동인권 교실’을 운영하는 등 노동인권 교육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트위터로 보내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서거석 전 총장 “14개 시·군 민심 투어”
13일 예비후보 등록 앞두고 “현안 경청, 지역공약 발표”


   

+ 최신뉴스

전북교육감선거 전북교육신문 4차 여론조사
서거석 > 김승환 > 황호진 > 이미영 > 이재경 > 천호성


전북맹아학교, 장애학생체전 역대 최고 성적
금 5개 등 메달 13개 따내...박소영·이석호 2관왕


원광대, 익산학·한국지역학 심포지엄
‘지역 문화와 교통’을 주제로 오는 24일 진행


전주대 외식산업학과 졸업학술제 개최
24일 대학 예술관...백김치 샐러드 등 모던 한식 무료로 선보여


유광찬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사퇴 선언
“교육논리 의거한 클린선거 어렵다 느껴”...후보 6명으로 줄어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