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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북 여성지방의원 “미투운동 지지”

성폭력 사건 철저한 조사 촉구...“제도 개선 동참”

유희경 기자 (2018년 02월 12일 19시)


전북지역 일부 여성 지방의원들이 ‘미투’(Me Too) 운동을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전북여성지방의원협의회 소속 의원들은 12일 기자회견을 열고 ‘#Me Too’ 운동 지지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성폭력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엄정한 처벌을 촉구했다.

여성 지방의원 20여명은 이날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미투 운동에 참여한 여성들을 응원하며 제도 및 인식 개선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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