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12월14일19시11분( Friday )



[ 2018 ]

이미영 “3.1정신 자주평화통일정신으로 계승”

3.1절 논평...“전북 역사 체험코스 개발하겠다”

문수현 기자 (2018년 02월 28일 11시)


이미영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99주년 3.1절을 맞아 논평을 내고 “선열들의 자주독립정신이 미래세대 학생들에게 소중한 역사교육으로, 자주 민주정신으로 계승되어야 하며, 이 나라의 자주 평화 통일정신으로 발전시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1일 3.1운동 기념행사에 참여하고 청소년들과 함께 전주남부시장에 위치한 3.1만세운동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 예비후보는 “교육감이 되면 다양한 전북의 역사 체험코스를 개발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역사의 현장을 답사하거나 체험하며 3.1정신을 되새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북에서는 1919년 3월 13일, 전주 신흥, 기전학교 학생들이 시민들과 함께 남부시장에서 만세 운동을 벌였으며, 당시 익산, 군산, 임실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도 만세운동을 하며 일제에 항거한 역사적 기록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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