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심리지원방안 연구
특조위 사업 5개월 연구...피해지원센터 시범운영안 마련 계획

( 한문숙 기자    2019년 07월 10일 14시38분   )
     


우석대학교가 전국적으로 200만 명 이상으로 추정되는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을 위한 심리지원 방안 연구에 나선다.

우석대 인지과학연구소와 한국심리운동연구소는 <가습기살균제사건과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주관하는 ‘2019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심리지원 방안 연구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5개월간 연구에 착수한다.

두 연구소는 이번 사업을 통해 피해자들의 심리를 분석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국적으로 구축될 피해지원센터 시범 운영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우석대 김윤태(유아특수교육과·심리운동학과, 사진) 교수가 소장을 맡고 있는 인지과학연구소와 한국심리운동연구소는 인권 관련 문제에 대한 조사 관찰과 심리지원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기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동안 두 연구소는 전국적으로 화제가 된 광주인화학교 사건을 비롯해 원주 귀래 사랑의 집 사건, 염전 강제노역 사건, 서울 인강원 피해 사건, 남원 평화의집 사건 등을 조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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