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올해 첫 폭염경보
29일 오전부터 전주·익산·정읍 경보, 10개 시군엔 주의보...“외출 자제...물·양산 휴대”

( 문수현 기자    2019년 07월 29일 14시35분   )
     


전북도에 따르면 장마가 끝나자마자 29일 도내 전주시, 익산시, 정읍시에 올해 처음으로 폭염경보가 발효되고 10개 시군도 폭염주의보가 발효돼 앞으로 폭염 확대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도는 강승구 도민안전실장 주재로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폭염확대에 대비해 폭염취약계층 관리, 무더위쉼터 점검, 구조구급 등 분야별 시․군의 추진실태를 점검하도록 당부했다.
폭염기간에는 특히 농촌에서 논밭 일을 하다가 사망하는 사례가 없도록 하고, 농축산 피해 예방을 위한 노력도 기울이기로 했다.

장마 이후 8월 중순까지는 폭염주의보는 물론 연달아 폭염경보로 확대되는 시군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군이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사전점검을 철저히 하여 시군별 폭염대책이 정상추진되어 도내 폭염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한다는 입장이다.

강승구 도민안전실장은 “도민 스스로도 기상예보에 관심을 갖고 폭염 시 낮 동안의 무리한 활동은 자제해야 하며 외출이 꼭 필요할 때는 가벼운 옷차림과 양산 지참 등 충분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만일 폭염 재난문자를 받는다면 홀로 계신 부모님께 안부전화라도 한 통 하는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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