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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년04월06일20시20분

“열매도 먹고 공부도 하고”

양화분교-전북교총, 학교 텃밭에 유실수 50여 그루 심어


  (  문수현   2020년 03월 25일   )

전북교총은 25일 오전 완주군 봉동초등학교 양화분교 텃밭에 학생·교직원과 함께 복숭아, 살구, 석류, 단감 등 모종 유실수 50여 그루를 심었다.

양화분교와 전북교총은 학생들이 나무를 돌보며 식물의 성장을 관찰하고 생명존중의 자세도 갖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

양화분교는 나무의 성장과 함께 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한 활동소감 발표하기, 나무 관찰하기, 그리기 등의 행사를 실시해 발표와 작품 게시도 할 계획이다.

봉동초등학교 양화분교는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농촌학교로 2013년엔 14명이던 학생 수가 최근 34명까지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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